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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탄소중립도시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한 의정부시 환경관리과 회의 진행
작성일 2021.04.1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5
첨부파일

(보도자료) 탄소중립도시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한 의정부시 환경관리과 회의 진행.hwp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
탄소중립도시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한 의정부시 환경관리과 회의 진행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은 19일 오후, 의정부시 환경사업소 환경관리과에서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조례 제정 준비 등을 위한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과 첫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윤양식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대표,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 집행위원장 김성길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 정책담당 이혜진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이병택 의정부시 환경관리과 과장, 박영미 대기관리팀 팀장, 노예지 대기관리팀주무관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기후위기 업무 담당인 대기관리팀의 전문성과 체계적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후대기과(가칭)로 분리 및 격상, 민·관협치 기후변화대책위원회 설치 등 이다. 
 
박영미 대기관리팀장은 “올해는 (가칭)탄소중립이행법이 제정되며, 시 차원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 마련 건의를 준비 중”이며 “시민단체에서 제안한 내용을 포함해 의정부시만의 기후위기 대응 마련에 적극 노력 할 것”이라 말했다.

 

윤양식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대표는 “올해는 기후위기 조례 제정, 제정 이후 구체적인 대시민 기후위기 행동에 대한 계획도 시민단체들의 목소리를 담아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진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 정책담당(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은 “의정부시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 의정부시의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들이 희망하는 기후위기  대응 방안이 마련 될 수 있도록 국내외 사례 등을 조사해 갈 예정”이라 계획을 밝혔다.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은 29개 의정부 시민단체 (꿈틀자유학교,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의정부지부, 느티나무공동체, 미래통합당 의정부(을)당원협의회,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북부지부, 민주노총 경기북부지부, 민주노총 의정부시협의회, 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 민주당 오영환 국회의원, 사회적협동조합 살판, 송암교회, 시냇물교회, 신우신협, 우리동네 협동조합, 의양동 환경운동연합, 의정부 녹색소비자연대, 의정부 민예총, 의정부ICOOP생협, 의정부YMCA, 의정부YWCA, 의정부자연에너지협동조합,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의정부협동조합연합회, 자일동소각장민락주민대책위원회, 정의당 의정부시위원회, 진보당 의정부시위원회, 참교육학부모회 의정부지회, 천주교 의정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 의정부교구 환경·농촌사목위원회, 한살림서울 북서울지부)가 연대해 활동하고 있다. 

 

  2021.  4.  19.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