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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반대 온라인 시위 진행
작성일 2021.04.1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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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반대 온라인 시위 진행.hwp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반대 온라인 시위 진행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4월 15일부터 ‘세계 해양의 날’인 6월 8일까지 총 55일간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반대 온라인 시위’를 진행한다.

 

이혜진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은 “우리 정부가 2001년 영국과 아일랜드의 ‘목스 플랜트’ 사례를 통해 일본정부 결정에 대한 잠정조치 대응을 조속히 추진하길 바란다”며 “내달 단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원전’이란 주제로 교육 동영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목스 플랜트 사건은 영국 서부 해안 셀라필드에 건설된 ‘목스’(MOX·사용후 핵연료에서 추출한 플루토늄·우라늄 합성물질) 생산 공장에서 방사성 물질이 해양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며 아일랜드가 중재재판소 제소와 함께 잠정 조치를 요구한 건이다. 당시 중재재판소는 목스 플랜트 시운전으로 인해 아일랜드 해역에 발생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추가 정보 교환 및 아일랜드해에 미칠 위험이나 영향 모니터링, 해양 오염 방지 위한 조치를 고안하는 데 양국이 협력하라는 잠정 조치를 내렸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2017년부터 해양 쓰레기 수거, 중랑천 및 백석천 모니터링단 운영, 자유학년제 맞춤형 물 전문 교육 프로그램 ‘물 탐사대’를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반대 온라인 시위’ 참가신청은 전화(031-855-2463) 또는 이메일(ugcn@gcn.or.kr)로 문의하면 된다.

 

 

  2021.  4.  15.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