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보도자료/성명서
  • Home
  • >
  • 활동소식
  • >
  • 보도자료/성명서
제목 [보도자료] 전라도 강진 바닷가 아이들, 日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시위
작성일 2021.04.2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98
첨부파일

[보도자료] 바닷가 아이들, 日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시위.hwp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늦봄문익환학교
바닷가 아이들, 日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 시위

 

 

- 지구의날(4월22일)맞춰 일본정부의 해양생태계 위협 결정에 청소년들 나서  
- ‘Do Not Release Radioactive Water Into The Ocean’ 카드 섹션 퍼포먼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대표 윤양식)와 늦봄문인환학교(교장 이승요)는 21일 오전, 교내 전교생 및 교사 70여명이 참석해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둔 시점 일본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반대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전라남도 강진에 위치한 ‘늦봄문익환학교’ 재학생들은 지난 4월 15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온라인 시위를 진행 중인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와 연대 시위에 참여했다.

 

박송주 (18.늦봄문익환학교) 학생회장은 “지난해부터 우리 학교 재학생들의 최대 관심사는 환경문제”였다며, “이러한 시기에 일본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소식을 듣고 바닷가에 사는 우리들의 목소리를 내고 싶어 이번 시위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혜진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은 “일본 정부의 결정이 인접국인 한국, 중국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지구의 날을 맞아 전 세계가 반대 의사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4월 15일부터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까지 55일간 집중적으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항의 온라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1.  4.  21.